[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NH농협손해보험(대표이사 오병관) 헤아림 봉사단은 29, 30일 양일에 걸쳐 전남 보성군 예당중학교 119소년단 소속 중학생 40여명을 초청, 안전문화탐방을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
헤아림 봉사단과 119소년단은 첫 날인 29일, 서울 동작구 소재 보라매 안전체험관을 방문, 지진과 화재 등 자연재해 상황을 직접 체험하면서 대처하는 요령을 익혔다.
아울러 서울 종로에 위치한 북촌 아트홀의 연극관람과 서울 영등포구 소재 63스퀘어에서의 수족관 구경 등 서울 문화명소를 둘러보는 시간도 가졌다.
NH농협손해보험 관계자는 “다양한 자연재해 상황에 대처하는 방법을 체험을 통해 배워 더욱 뜻 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학생들이 재해안전교육과 서울문화체험에 참여할 수 있도록 소방청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NH농협손보는 지난 2015년부터 매년 소방청이 운영하는 소방안전 관련 국내 유일의 청소년 단체인 119소년단을 초청, 안전의식 향상을 위한 안전교육과 문화체험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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