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6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국민은행은 지난 13일자로 이같은 내용을 포함한 지배구조 내부규범을 개정했다.
개정된 지배구조 내부규범에 따르면 KB국민은행 이사회의 소위원회인 은행장후보추천위원회는 지주 계추위에서 선정한 은행장 후보를 주주총회에 추천한다.
앞서 KB금융은 지배구조위원회를 두고 회장 후보를 추천하는 확대위원회, 계열사 대표이사 후보를 선정하는 상시위원회로 이원화 운영해 왔다.
하지만 금융감독원이 상시위원회 운영 개선을 요구하면서 KB금융은 올 3월 지배구조위원회를 폐지하고 소위원회를 회추위와 계추위로 나누었다.
관련기사
계추위는 현직 회장과 사외이사 아닌 이사 1명, 그리고 사외이사 3인으로 구성된다. 윤종규닫기
윤종규기사 모아보기 회장이 계추위원장을 맡고 유석렬·최명희·박재하·허인 등 5명의 이사로 꾸려졌다.KB금융은 다음달 계추위를 열고 임기가 마무리되는 주요 계열사 대표이사 후보의 연임 또는 교체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DQN] KG이니시스, 매출·영업익 1위 수성…NHN KCP 25% 성장 ‘맹추격’ [2026 상반기 PG사 리그테이블]](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9071515110017709efc5ce4ae1182357454.jpg&nmt=18)
![[DQN] 정진완號 우리은행, 총자산 증가에도 RWA 2%대 통제···RoRWA 개선 ‘관건’ [은행권 RWA 대해부]](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907171447064830b4a7c6999c121131189150.jpg&nmt=18)
![윤호영號 카카오뱅크, 내부망 넘어 개발·보안까지 ‘AI Native Bank’ 고도화 [망분리 넘어서는 인뱅]](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90816001609830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
![이은미號 토스뱅크, AWS AI로 장애 잡고 ZeroOps로 운영 효율화 [망분리 넘어서는 인뱅]](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401215638076290b4a7c6999c121131189150.jpg&nmt=18)
![최우형號 케이뱅크, 클라우드·에이전틱 AI 양날개…R&D 체질개선 [망분리 넘어서는 인뱅]](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30119472204587dd55077bc212411124362.jpg&nmt=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