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일부터 30일까지 열리는 슬리핑뷰티112 캠페인은 밤 사이 약화되는 피부 장벽의 변화에 착안해 밤 11시부터 새벽 2시까지 수분과 탄력, 영양 성분을 채우고, 피부 보호막을 형성하는 슬리핑뷰티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아모레퍼시픽은 이번 캠페인와 관련해 다양한 이벤트도 준비했다.
아모레퍼시픽은 2001년부터 18년간 슬리핑뷰티에 대한 지속적인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잠자는 동안의 피부 연구를 바탕으로 2002년에 바르고 자면 피부를 케어할 수 있는 신개념 마스크팩인 '슬리핑 마스크'를 처음 선보이면서 새 마스크 카테고리를 만들어냈다.
아모레퍼시픽은 "슬리핑 마스크에 적용된 바이오 폴리머 제형은 수분막을 형성해 자는 동안 쉽게 건조해지는 피부를 촉촉하게 지켜주고, 효능 성분의 흡수력을 높여주는 것이 특징이다"고 설명했다.
관련기사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현장] ‘1만원 에어프라이어’ 실화?…다이소 잡으러 나선 이마트 ‘와우샵’](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1022144754079030b5b890e35c211234199164.jpg&nmt=18)



![SK바이오사이언스 안재용, ‘적자 터널’ 닫고 3연임 열까 [CEO 임기보고서]](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10231027190082807fd637f543112168227135.jpg&nmt=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