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전국경제인연합회에 따르면 다음달 19~20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아시아 최대 지역경제포럼인 보아오포럼 지역회의가 한국에서 최초로 개최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회의는 ‘개방과 혁신의 아시아’(An Open and Innovative Asia)를 주제로 열린다. 기존 지역회의는 200~300명 규모로 열렸지만 이번에 800여명이 참여하는 등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된다.
원희룡기사 모아보기 제주도지사 등 정계 인사들이 참석한다.경제계 대표로 허창수닫기
허창수기사 모아보기 전경련 회장이 참석하고, 권오현 삼성전자 회장 등 기업인들이 연사자로 나선다.중국에서는 리바오동 BFA사무총장, 추궈홍 주한 중국대사 등 고위급 관료를 비롯하여 베이징·쓰촨·칭다오·하이난 등에서 대규모 사절단을 꾸려 참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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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경련은 오는 31일 홈페이지를 통해 보아오포럼 서울회의 참가 신청을 받는다. 참가비는 무료다.
곽호룡 기자 horr@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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