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학상 대표는 지난 2013년 12월 국내 최초의 인터넷 전업 생명보험사로 출범한 라이프플래닛의 설립 추진단장 및 초대 대표를 맡아 국내 인터넷 생명보험시장의 개척 및 확장에 기여한 것은 물론, 2015년부터 현재까지 CM채널 시장점유율 1위를 유지하고 있는 점을 인정받았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또한 이 대표는 국내 최초로 모바일슈랑스를 도입해 생명보험업계의 핀테크 트렌드를 선도하고 모바일 방카슈랑스 등 판매 채널을 확대했으며, 인터넷보험 활성화를 위한 금융당국의 규제 개선 활동에 적극적으로 나서기도 했다.
특히 지난 5년간 혁신적인 상품과 서비스를 개발해 배타적 사용권을 다수 획득했으며, 이 중 ‘(무)라이프플래닛e연금저축보험’과 '(무)꿈꾸는e저축보험'은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우수 금융신상품'으로 선정되는 등 생명보험업계의 혁신을 주도적으로 이끌어왔다.
이학상 대표는 미국 메릴랜드대학교와 코네티컷대학교 대학원(수학 전공)을 졸업한 뒤 현지 보험사에 근무하며 보험전문가로서 경력을 쌓았고, 2001년 교보생명에 입사해 상품마케팅실장, e비즈니스 사업추진단 담당 임원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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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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