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CJ프레시웨이에 따르면 단체급식 사업의 주요 신규 수주처로는 △국립 과천과학관 △김해 국제공항 푸드코트 △인천 성모병원 △양산 CC △해운대 H스위트 입주민 전용 식당 등 전국 총 68곳이다. 수주액 기준으로 전년 동기 대비 약 11% 가량 늘었으며 전체 매출액 또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약 14% 신장됐다.
이날 CJ프레시웨이는 스마트 프리미엄 급식 사업장 '그린테리아 셀렉션'의 개점 100일을 기념한 특별한 행사도 개최했다. 그린테리아 셀렉션은 단체 급식장 처음으로 RFID(무선 인식)와 IOT(사물 인터넷) 단말기 기반의 무인 시스템을 도입한 곳이다.
박선호 CJ프레시웨이 FS(푸드서비스) 사업본부장은 "앞으로 '그린테리아 셀렉션'과 같은 스마트 프리미엄 급식의 운영을 확장해 이용객들의 편의를 증진시키는 동시에 다양한 운영 효율 개선 노력으로 단체급식 사업의 질적 개선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꾸준히 힘쓰겠다"고 말했다.
구혜린 기자 hrgu@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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