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CJ프레시웨이는 지난 29일 서울시 중구 쌍림동에 위치한 CJ프레시웨이 본사에서 던케이투에스와 식자재 공급과 상호 간 상생 발전에 관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업무 협약에 따라 CJ프레시웨이는 던케이투에스에서 운영 중인 동명카츠 직영점 및 전국 단위 가맹점 30여 곳에 연간 20억 원 규모의 엄선된 식자재를 공급하게 된다.
아울러 CJ프레시웨이는 자회사인 송림푸드의 소스 제조 역량을 활용한 동명카츠 전용 특제 소스 개발을 통해 전국 가맹점 어디에서든지 동명카츠 본점과 동일한 맛을 낼 수 있도록 자체 인프라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이날 업무 협약식에 참석한 이재종 던케이투에스 대표는 "CJ프레시웨이와 적극 협업을 통해 정기적으로 새로운 메뉴를 내놓는 등 프랜차이즈 본사와 가맹점이 함께 상생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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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동명카츠는 올해 4월 광주 첨단2지구 매장 오픈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가맹 사업에 돌입했다. 현재 전국 30여곳에 직영점 및 가맹점을 운영하고 있으며 소자본으로도 창업이 가능해 외식업 예비 창업자 사이에서 주목 받고 있는 브랜드다.
구혜린 기자 hrgu@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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