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금융감독원은 올해 4분기부터 여행자보험 가입서류를 통합하고 그 내용과 절차도 간소화한다고 13일 밝혔다.
여행자보험은 지난해 신규 계약건수가 308만 건에 달할 만큼 범용화돼 있지만 절차가 다소 번거롭다는 지적을 받아왔다.
여기에 상품설명서 내용 중 여행자보험과 관련이 적은 사항은 통합청약서에서 빼되 유용한 정보는 추가하기로 했다.
예를 들어 피보험자가 보험기간이 3개월 이상인 해외여행 실손의료보험에 가입하는 경우 실손의료비보험의 보험료 납입을 일정 기간 중지하는 제도를 안내하는 내용 등이 새로 담긴다.
관련기사
금감원 관계자는 "여행자보험 가입 시 불편함은 줄고 소비자의 상품에 대한 이해도는 높아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이석현 현대해상 대표, 美·日 기반 신흥시장 공략 [보험사 글로벌 전략]](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91822030200066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
![천상영 신한라이프 대표, 베트남 방카 강화…그룹 금융망 잇는다 [보험사 글로벌 전략]](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91822064906682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
![[프로필] 송재근 보험GA협회 부회장, 금융정책·보험전문성 보유…협회 대관 강화 기대](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00301101926083658a55064dd1143714031.jpg&nmt=18)

![교보라이프플래닛 역사속으로…디지털 전략 이끈 차남 신중현 상무 교보생명 글로벌 역할 커지나 [교보생명 3세 경영]](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917080910015240ed56b8e1f8124111243152.jpg&nmt=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