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학은 횡보 국면이었던 가격흐름에 비해 원재료 상승으로 압박이 있었지만 전 분기의 우발적 일회성 비용까지 감안하면 전체적으로 견조한 이익 흐름 이어갈 것
- 현재 미국의 신규 물량 진입 감안 시 화학의 다운턴은 불가피
◇ 두산 (000150)
- 주력 사업부인 전자와 사업차량 중심으로 연료전지, 모트롤, 면세점 등 전 사업부 실적 성장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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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미포조선 (010620)
- 북미 지역에서 증설된 화학 생산 설비에서 나오는 에틸렌 및 폴리에틸렌(PE)을 비롯해 에탄까지 동사의 주력 선종들이 운반. 이에 화학 다운사이클의 최대 수혜주가 될 것
- 해당 선종은 석유화학제품운반선(PC선), 소형 컨테이너선, 액화에틸렌가스(LEG) 캐리어. 이미 북미 휴스턴항의 컨테이너선 수출량의 20%가 PE인 만큼 화학제품 수출 본격화. 모멘텀 강할 전망
김수정 기자 sujk@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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