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대우는 2006년 7월 국내 처음으로 퇴직연금상담센터를 개설한 뒤 개인연금, 확정기여(DC), 개인형퇴직연금(IRP) 등 증가하는 개인형 연금고객의 자산관리 수요에 대응해왔다.
투자전문그룹으로서 ‘전 국민 연금자산의 효율적 관리’라는 소명을 실천하기 위해 전 국민 누구나 이용이 가능한 개방형 센터를 출범했다. 아울러 고객이 실질적 노후준비를 할 수 있도록 글로벌 투자 역량과 자산관리 역량이 갖춰진 18명의 전담직원을 배치했다.
김대환 미래에셋대우 WM·연금지원부문대표는 “연금자산관리센터의 출범은 미래에셋이 추구하는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데 있어 중요한 발걸음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수정 기자 sujk@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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