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2001년말 인터넷 뱅킹 서비스 현황`에 따르면 인터넷 뱅킹 가입자 수는 작년말 1천131만명으로 전년 동기(409만명)의 2.8배 수준에 이르렀다.
시중 20개 은행의 활동계좌중(1억4천846만 계좌) 7.2%(1천65만 계좌)가 인터넷 뱅킹과 연계된 것으로 나타났다.
인터넷 뱅킹 등록자중 여성은 46.5%를 차지, 전년(32.7%)에 비해 13.8%포인트 늘었으며 연령별로는 ▲30대가 47.4% ▲40대 23.6% ▲20대 21%로 대부분 20-40대였다.
또 작년 12월중 인터넷 뱅킹 이용건수는 모두 1억2천702만건으로 전년 동기(3천669만건)의 3.46배에 달했으며 자금이체 금액도 155조6천억원에 이르렀다.
작년 12월중 이용 실적 가운데 조회 서비스가 1억473만건으로 전체의 82.4%를, 자금이체는 2천194만건(17.3%)을 각각 차지했다.
휴대폰으로 은행 서비스를 이용하는 `모바일 뱅킹`의 경우 서비스 제공 은행이 작년말 19개에 이르렀고 작년 12월중 이용 실적은 계좌 조회 및 이체 등 71만건(2억5천만원)에 달했다.
김춘동 기자 bo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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