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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중자금 MMF펀드로 몰린다

기사입력 : 2000-02-03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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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B자산운용의 수탁고가 영업 3개월만에 4000억원을 넘어섰다.

KTB자산운용 장인환사장은 “지난 10월 영업을 개시한 이후 뮤추얼펀드수탁고 2300억원과 투자자문수탁고 1700억원등 총 수탁고가 4000억원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KTB자산운용은 이에 따라 오는 8일부터 추가 상품발매에 나선다. KTB자산운용은 우선 지난달 판매가 끝난 장외기업투자 뮤추얼펀드 ‘벤처 & 벌처펀드 1호’가 투자자로부터 상당한 호응을 받아 ‘벤처 & 벌처펀드 2호’를 발매하기로 했다.

이 펀드는 미등록 비상장 기업에 20%, 코스닥기업 30%, 거래소기업 40%, 유동성자산 10%를 투자한다. KTB자산운용은 또 ‘장인환 ·안영회 전환형 40시리즈 2호’도 함께 발매한다. 이 펀드는 핵심블루칩과 미래성장주를 중심으로 적극적인 시세차익을 거둬 40%의 수익률을 달성하면 국공채 중심의 채권형으로 전환한다.



박호식 기자 hos@k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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