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은행이 전문성을 살려 개발한 금융권 최초의 원화·외화 복합상품으로 가입고객은 시장실세금리로 이자를 받으면서 외환거래시 3가지 옵션을 행사할 수 있는 상품이며 지난 8월부터 판매해 현재 5천억원의 수신고를 올리고 있다.
3가지 옵션은 먼저 예금의 이자를 원화 달러 엔화중에서 선택할 수 있고 외화로 이자를 수령할 경우 매매마진율의 50%를 우대해준다.
또한 가입후 3개월 경과 후 외환거래를 위해 중도해지할 경우 특별이율로 이자를 받을 수 있으며, 만기해지시 해지자금으로 외환거래를 하면 매매마진율의 30%까지 환율 우대를 받을 수 있다.
기존 외환거래 고객들의 경우 외환거래에 필요한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원화예금을 해지하는 경우가 있어 이자손해를 감수해야 했지만 `YES 원-달러 예금` 가입으로 이자손해를 줄이면서 외환거래가 가능해졌다.
또한 외화로 이자를 받아 환율 변동에 탄력적으로 대처할 수 있어 일반 예금자는 물론 해외유학생, 무역업체, 국내거주 외국인등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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