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자산감 키우기’는 무궁무진한 성장 잠재력을 가진 2030세대들을 대상으로 자기만의 미래 자산을 만들 수 있도록 좋은 습관을 기르도록 유도하고, 응원하는 SNS 캠페인이다.
캠페인은 약 2주간에 걸쳐 취향·개념·운동·인맥·금손 등 다섯 가지 미션을 주제로 진행했으며, 참가자들은 미션을 실천한 영상 또는 사진을 SNS에 게시하고, 해시태그를 남기면서 캠페인에 참여했다.
유튜브와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SNS 영상 콘텐츠 조회수가 1000만 뷰를 넘겼으며, 미션 참여는 약 3000건에 달하며 성공적인 캠페인으로 마무리됐다.
이번 캠페인 참가자들은 댓글을 통해 ‘나 자신을 자산으로 믿는 캠페인, 공감 100%’, ‘자산감, 열정적으로 키워보겠습니다’, ‘공익광고보다 더 공익에 기여할 것 같다’ 등 캠페인 취지에 공감하는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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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병기사 모아보기 신한금융그룹 회장은 “좋은 취지로 기획한 이번 캠페인이 젊은 세대들의 많은 참여를 이끌어내며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며, “밀레니얼 세대가 우리사회의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지원할 계획이다”고 말했다.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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