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nce 1992

대한민국 최고 금융경제지

닫기
한국금융신문 facebook 한국금융신문 naverblog 한국금융신문 instagram 한국금융신문 youtube 한국금융신문 newsletter 한국금융신문 threads

추광식 롯데캐피탈 대표, ‘사람 살리는 금융’ 릴레이 캠페인 동참 [캐피탈사 돋보기]

기사입력 : 2026-11-05 10:04

  • kakao share
  • facebook share
  • telegram share
  • twitter share
  • clipboard copy

불법사금융 피해 예방·금융 취약계층 보호

추광식 롯데캐피탈 대표(가운데)가 불법사금융 피해 예방과 금융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사람 살리는 금융’ 릴레이 캠페인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2026.11.5.)./사진제공=롯데캐피탈 이미지 확대보기
추광식 롯데캐피탈 대표(가운데)가 불법사금융 피해 예방과 금융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사람 살리는 금융’ 릴레이 캠페인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2026.11.5.)./사진제공=롯데캐피탈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추광식 롯데캐피탈 대표가 '사람 살리는 금융'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5일 캐피탈업계에 따르면, 추광식 대표는 불법사금융 피해 예방과 금융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사람 살리는 금융’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롯데캐피탈은 금융소비자가 안심하고 금융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자는 캠페인 취지에 공감해 참여했다.

이번 참여를 계기로 고객의 관점에서 금융서비스의 가치를 높이고, 금융소비자 보호의 중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고객의 신뢰를 바탕으로 책임 있는 금융을 실천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추광식 대표는 한국캐피탈 정상철 대표의 지목을 받아 이번 캠페인에 참여했으며, 다음 참여자로 메리츠캐피탈 권태길 대표와 BNK캐피탈 손대진 대표를 지목했다.

추광식 롯데캐피탈 대표이사는 “불법사금융은 금융 취약계층의 경제적 어려움을 심화시키고 안전한 일상까지 위협하는 심각한 문제”라며 “금융소비자 보호를 위해 노력하고, 고객이 신뢰할 수 있는 금융환경을 만드는 데 힘을 보태겠다”라고 밝혔다.

‘사람 살리는 금융’은 서민금융진흥원이 추진하는 공익 캠페인으로, 불법사금융의 위험성을 알리고 금융 취약계층 보호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금융회사와 공공기관 등 각계 인사들이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릴레이 방식으로 진행된다.

전하경 한국금융신문 기자 ceciplus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issue
issue

2금융 BEST CLI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