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3분기 누적 기준 영업익과 순이익은 각각 전년 동기보다 증가했다.
3분기 주식운용부문 수익 악화
BNK투자증권은 연결 기준 2026년 3분기 누적 영업이익이 52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6.1% 증가했다고 26일 공시했다.반면, 개별 3분기 영업이익은 33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46.3% 줄었다.
개별 3분기 순이익도 4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3.9%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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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확대보기3분기 개별 영업수익도 8329억원으로, 같은 기간 151.9% 증가했다.
3분기 누적 위탁수수료 수익 3배 증가
BNK금융지주에 따르면, BNK투자증권의 이자이익, 수수료 이익, 기타이익을 포함한 조정 영업이익은 3분기 누적 기준 1888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6.8% 증가했다.이 중 수수료 부문 이익은 전년 동기보다 73% 증가했다.
부문 별로 가장 비중이 큰 위탁수수료 수익은 전년 동기보다 3배가량 급증했다. 반면 인수수수료, 금융자문료 등은 전년 동기 대비 후퇴했다. 아울러 이자부분 이익은 같은 기간 35% 줄었다.
판매관리비는 2026년 3분기 누적 기준 1066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21.7% 증가했다.
충당금 전입액은 누적 301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37.2% 줄었다.
순자본비율(NCR)은 2026년 3분기 기준 529.51%다.
정선은 한국금융신문 기자 bravebambi@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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