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콜마비앤에이치는 지난 7일 계룡산국립공원 밀목재 생태통로 일원에서 계룡산국립공원사무소와 함께 생태계교란식물 방제활동을 실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콜마비앤에이치가 2024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자연환경 복원·재생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생태계교란식물의 확산을 막고 자생식물이 자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활동을 통해 약 3500㎡ 규모의 자생식물 생육 기반도 조성했다. 콜마비앤에이치는 자생식물 식재에 따라 연간 약 11톤의 온실가스 감축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
콜마비앤에이치 관계자는 “천연물 기반 소재를 연구·개발하는 기업으로서 생물다양성 보전과 자연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깊이 인식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관계기관과 협력해 지역 생태계 복원과 국내 자생식물 보호를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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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우 한국금융신문 기자 yhw@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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