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CJ제일제당은 퀴진케이 알럼나이 1기인 신용우 셰프가 오는 7일부터 약 6개월 간 서울 강남구 ‘퀴진케이 프로젝트’에서 계절 한식 다이닝을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신 셰프는 2023년 퀴진케이와 인연을 맺은 뒤 덴마크 미쉐린 3스타 ‘요드니에’와 영국 미쉐린 3스타 ‘렁클룸’ 등에서 경험을 쌓았다. 이번 팝업에서는 해외 파인다이닝 경험을 바탕으로 자신만의 한식 다이닝을 선보인다.
음식과 함께 국내 다이닝에서는 비교적 보기 드문 티 페어링도 마련했다. 차 전문점 ‘산수화 티하우스’와 협업해 음식의 맛과 향에 맞는 차를 제공한다.
테이블웨어는 국내 테이블웨어 브랜드 ‘오덴세’와 협업했다. 신용우 셰프는 오덴세 연구소 소속 김은채 작가와 함께 대표 메뉴 2종을 위한 전용 식기를 공동 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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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CJ제일제당은 최근 닭가슴살과 통곡물밥을 담은 ‘밸런스밀 저당 도시락’ 3종을 출시했다.
양현우 한국금융신문 기자 yhw@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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