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CJ프레시웨이는 지난달 26일부터 이달 17일까지 단체급식 고객사 30여 곳에서 김포금쌀로 지은 밥을 제공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협업은 CJ ENM 사피엔스 스튜디오의 오리지널 시리즈 ‘로컬콜링’에 소개된 김포금쌀의 소비를 확대하고 지역 농가의 판로 개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로컬콜링’은 지역의 식재료와 음식 문화를 소개하는 콘텐츠다. 김포금쌀 편에는 최자와 이원일 셰프가 출연해 김포금쌀의 특징과 활용법 등을 소개했다.
CJ프레시웨이는 앞으로도 단체급식과 식자재 유통 인프라를 활용해 지역 농산물의 안정적인 소비처를 확보하고 농가 판로 확대를 지원할 계획이다.
관련기사
한편 CJ프레시웨이는 지난 17일 수도방위사령부 군수처 관계자와 영양사, 조리병 등을 대상으로 민간 단체급식 운영 현장 견학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양현우 한국금융신문 기자 yhw@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용산구 '나인원한남' 100평, 43억 오른 263억원에 거래 [일일 신고가]](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5060416323304606e41d7fc6c21182356594.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