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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환기사 모아보기 한국투자증권 대표이사가 금융투자협회 비상근부회장에 추천됐다.한투증권은 국내 증권사 중 자기자본 규모가 최대이자, 높은 경상수익을 유지하고 있는 대형사다.
28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금투협 비상근부회장 후보에 김성환 한투증권 대표가 윤병운닫기
윤병운기사 모아보기 전 NH투자증권 대표의 후임으로 추천됐다.한국투자증권은 앞서 유상호닫기
유상호기사 모아보기 전 대표, 정일문닫기
정일문기사 모아보기 전 대표가 금투협 비상근부회장을 역임한 바 있다. 이번에 김 대표의 선임이 확정될 시, 협회 내 주요 역할을 이어가게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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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발행어음과 IMA(종합투자계좌) 사업자로, 정부의 생산적금융 정책에 부합하는 모험자본 공급 확대에서 주요 플레이어 역할도 하고 있다.
한편, 금투협은 증권사, 자산운용사, 선물사, 신탁사 등 현재 총 595개사를 회원사로 두고 있다. 정회원은 411개사, 준회원은 156개사, 특별회원은 28개사다.
정선은 한국금융신문 기자 bravebambi@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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