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nce 1992

대한민국 최고 금융경제지

닫기
한국금융신문 facebook 한국금융신문 naverblog 한국금융신문 instagram 한국금융신문 youtube 한국금융신문 newsletter 한국금융신문 threads

‘쌍용 더 플래티넘 서대문’, 1순위 최고 240대 1

기사입력 : 2026-08-26 11:06

  • kakao share
  • facebook share
  • telegram share
  • twitter share
  • clipboard copy
쌍용 더 플래티넘 서대문 투시도./ 사진제공=썽용건설이미지 확대보기
쌍용 더 플래티넘 서대문 투시도./ 사진제공=썽용건설
[한국금융신문 주현태 기자] ‘쌍용 더 플래티넘 서대문’이 1순위 청약에서 최고 240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전 타입 마감됐다. 서울 서대문구 신축 아파트에 대한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청약 경쟁으로 이어졌다.

26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25일 진행된 ‘쌍용 더 플래티넘 서대문’ 1순위 해당지역 청약에서 28가구 모집에 1112명이 신청했다. 평균 경쟁률은 39.71대 1로 집계됐다.

전용면적별로는 전용 59㎡A가 3가구 모집에 721명이 몰리며 240.50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전용 84㎡A는 23가구 모집에 584명이 신청해 25.39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전용 84㎡B는 2가구 모집에 47명이 접수해 15.67대 1을 기록했다.

앞서 지난 24일 진행된 특별공급에서도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특별공급에는 총 719건이 접수됐으며, 최고 경쟁률은 158대 1을 기록했다.

분양가는 전용 59㎡가 3층 기준 10억8000만원, 전용 84㎡는 12억8000만원~13억7000만원 수준이다. 인근 신축 단지의 시세와 최근 분양가 상승 흐름을 고려하면 가격 경쟁력이 청약 수요를 끌어들인 요인으로 분석된다.

‘쌍용 더 플래티넘 서대문’은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 355번지 일대에 들어선다. 지하 4층~지상 20층, 3개동, 총 177가구 규모다. 일반분양 물량은 총 62가구다. 전용면적별로는 59㎡A 3가구, 84㎡A 53가구, 84㎡B 6가구로 구성된다. 입주는 2030년 1월 예정이다.

당첨자는 9월 2일 발표한다. 정당계약은 9월 14일부터 16일까지 사흘간 진행된다.

견본주택은 서울 은평구 수색로 235번지 일대에 마련됐다.

주현태 한국금융신문 기자 gun1313@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issue
issue

유통·부동산 BEST CLI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