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
이재현기사 모아보기 CJ 회장과 이미경 CJ 부회장이 세계 최대 음악기업 유니버설뮤직그룹(UMG)의 루시안 그레인지 회장 겸 CEO와 미국에서 만나 K팝을 비롯한 K-컬처의 글로벌 성장과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미래를 논의했다. 21일 CJ ENM에 따르면 이재현 CJ 회장과 이미경 CJ 부회장은 16일(현지시간) '케이콘(KCON ) LA 2026' 현장에서 루시안 그레인지 UMG 회장 겸 최고경영자와 깜짝 회동을 가졌다.
CJ는 1990년대부터 문화산업을 미래 성장동력으로 보고 콘텐츠 사업에 투자를 이어왔다. 이 회장은 ‘문화로 세계인의 일상을 바꾸겠다’는 비전을 추진해왔으며, 이 부회장은 영화·음악·방송 등 문화·엔터테인먼트 분야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K-콘텐츠의 해외 확산을 이끌어왔다.
CJ와 UMG의 사업 협력도 진행되고 있다. Mnet의 글로벌 걸그룹 데뷔 프로젝트 ‘걸스플래닛 2027’과 UMG 산하 리퍼블릭 컬렉티브(REPUBLIC Collective)는 지난 7월 15일 파트너십 체결을 공식 발표했다.
양측은 프로그램 제작 단계부터 차세대 글로벌 K팝 인재를 발굴·육성하고, 최종 데뷔조의 미국 및 글로벌 활동까지 전 과정에 걸쳐 협업할 예정이다.
관련기사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DQN] 삼성물산 독주 속 순위 요동…대우건설 0원 ‘직격탄ʼ [2026 시평-경영평가]](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81422365707262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

![[DQN] 한미약품 ‘효율 1위’…‘보수 최다’ HK이노엔·‘주주 씁쓸’ 유한양행 [가성비 C-레벨]](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820152836066700923defd0cc10610113916.jpg&nmt=18)
![실적도 주주가치도 엇갈렸다…이마트 vs 신세계, 무엇이 달랐나 [가성비 C레벨]](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821112354015420b5b890e35c21823832217.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