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9일 업계에 따르면 제너시스BBQ는 이달 1일부로 박성진 직영본부장)과 심재선 영업운영본부장을 각각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이에 따라 박 대표는 직영사업 부문을, 심 대표는 가맹사업 부문을 총괄하는 각자대표 체제가 구축됐다.
이번 경영진 개편의 핵심 키워드는 현장과 전문성이다. 신임 대표 두 사람 모두 오랜 기간 현장 실무를 바탕으로 성장해왔다.
가맹사업을 이끄는 심재선 대표는 2012년 BBQ 공채 19기로 입사한 ‘BBQ맨’이다. 전략기획팀장, 운영지원팀, 운영1본부장, 경영혁신팀장, 전략기획실장 등 요직을 두루 거치며 역량을 쌓았고, 지난해 9월 상무보로 위촉된 데 이어 올해 영업운영본부장을 맡아 가맹사업 전반을 챙겨왔다.
제너시스BBQ는 이번 각자대표 체제 전환을 축으로 하반기 매출 성장을 견인하고, 가맹점주들의 만족도까지 한 차원 끌어올린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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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하반기 성장동력을 적극적으로 마련해 도약하는 계기로 삼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양현우 한국금융신문 기자 yhw@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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