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페라미플루프리믹스주는 A형과 B형 독감 바이러스 감염증 치료에 사용되는 주사형 치료제로, 국내에서 사용 중인 뉴라미니다아제 억제제 계열 성분인 페라미비르를 기반으로 한다.
이번 제품은 별도의 희석 과정 없이 바로 투여가 가능한 RTU(Ready-to-Use) 수액백 제형으로 개발되어, 의료진의 조제 시간을 단축하고 투약 오류를 원천적으로 방지해 환자 안전성을 극대화한 제품이다.
실제로 페라미플루는 약을 삼키기 어려운 소아나 고령층, 혹은 빠른 증상 완화가 필요한 중증 환자들에게 탁월한 치료 대안으로 자리 잡았다. 또한, 증상 악화 전 해열 속도가 빠르고, 경구제 복용 시 나타날 수 있는 구토 및 구역 등의 부작용이 적은 것도 큰 장점이다.
GC녹십자 관계자는 “이번 페라미플루프리믹스주 출시를 통해 바이알과 더불어 페라미비르 포트폴리오를 확정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의료 현장의 니즈를 충족시키고 더욱 안전한 투여 환경을 제공하여 환자들의 만족도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양현우 한국금융신문 기자 yhw@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단독] 조좌진 前 롯데카드 대표, 하나투어 신임 대표 내정](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51113170440010389efc5ce4ae1439255137.jpg&nmt=18)



![상동역 롯데캐슬, 7월 분양 예정…1859가구 공급 [이 시각 분양]](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630150004003630048b718333211177233133.jpg&nmt=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