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일 HK이노엔에 따르면 환경, 사회, 지배구조 전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보인 상장사 100곳 ‘ESG Best Companies 100’ 중 자산 2조 원 이상 기업 그룹에서 HK이노엔이 1위를 차지했다.
특히 2026년 상반기 ESG 평가는 HK이노엔이 자산 2조 원 이상 기업군으로 편입된 이후 처음 실시된 것으로, 국내 유수의 대기업을 제치고 ESG 선도기업으로서 입지를 입증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HK이노엔은 ESG 경영 전략과 성과를 담은 ‘2025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지난 30일 발간했다. 이번 보고서는 기존 가로형에서 표준 공시 서식인 세로형으로 전면 개편했다. 또한 전사적인 ESG 데이터 플랫폼을 구축해 데이터의 정합성과 신뢰성을 획기적으로 제고했다.
곽달원 HK이노엔 대표는 “제약바이오업계를 넘어 전 산업 분야에서 ESG 성과를 인정받은 뜻깊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환경, 사회, 지배구조 영역에서 지속가능한 가치를 전파하기 위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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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에서는 가려움증 개선 효과가 장기간 지속됐고 부작용 우려가 적다는 점이 확인됐다.
양현우 한국금융신문 기자 yhw@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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