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8일 롯데에 따르면 이날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 월드에서 열린 롯데 어워즈에는 신동빈닫기
신동빈기사 모아보기 롯데그룹 회장을 비롯해 지주사 경영진, 계열사 대표이사, 수상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햔다. 시상은 대상을 비롯해 브랜드·CX디자인, 연구개발(R&D), 챌린지 부문으로 나눠 진행한다.대상 수상사로 선정된 롯데호텔앤리조트는 지난해 경주에서 열린 APEC 정상회의 만찬을 포함한 주요 행사 의전과 케이터링을 맡아 행사를 지원했다. 행사 기간 동안 조리·서비스 인력 400여 명을 현장에 투입했으며, 사전에 경주 지역 호텔 직원들을 대상으로 의전 서비스 교육을 실시하는 등 전사적 지원에 나섰다.
영업·마케팅 부문 최우수상은 나폴리맛피아 협업 상품을 선보인 롯데GRS, 칸쵸 브랜드 성장을 이끈 롯데웰푸드, 친환경 플라스틱을 TV 하우징에 적용한 롯데첨단소재가 수상했다. R&D 부문에서는 배터리 분리막용 폴리프로필렌(PP) 제품을 개발한 롯데기초소재가 이름을 올렸다.
올해 처음 신설된 브랜드·CX디자인 부문에서는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 ‘르엘’을 육성한 롯데건설과 매장 공간 리뉴얼을 통해 고객 경험을 개선한 롯데GRS가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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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슬기 한국금융신문 기자 seulgi@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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