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LIG D&A(대표이사 신익현)는 2026년 1분기 매출 1조1679억 원, 영업이익 1711억 원을 기록했다고 7일 밝혔다. 각각 전년 동기 대비 28.7%, 56.1% 증가한 수치다.
지난 3월 말 기준 수주잔고는 25조3100억 원을 기록했다. 이 중 수출사업이 14조 원, 내수사업이 11조 원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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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궁과 해궁 등 유도무기 양산 사업 역시 매출을 견인했다. KF-21 양산 사업 본격화에 따른 항공전자·전자전 분야 매출도 확대됐다.
LIG D&A는 중동 시장을 필두로 글로벌 시장 공략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입니다. 연내 UAE 현지법인 설립을 통해 중동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신혜주 한국금융신문 기자 hjs0509@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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