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5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에 따르면 저축은행 24개월 정기예금 가운데 세전 이자율 기준 기본 금리가 가장 높은 상품은 OK저축은행의 'OK e-안심앱플러스정기예금6'과 'OK e-안심정기예금' 등으로 연 3.45%의 금리를 제공한다.
OK저축은행의 'OK e-안심앱플러스정기예금6'과 'OK e-안심정기예금'은 회전정기예금 상품으로 가입 후 6개월마다 해당 시점의 금리로 자동연장된다.
OK저축은행의 'OK e-안심앱플러스정기예금6'은 3년 만기 상품으로, 매 6개월 경과 후 중도해지 시 가입일부터 6개월 경과 시점까지는 정상이율을 적용한다.
'OK e-안심앱플러스정기예금6'은 OK저축은행 모바일뱅킹앱 전용상품으로 가입을 위해서는 앱 다운로드가 필요하다. 가입 대상은 개인에 한정되며, 단리와 복리 중 선택할 수 있다.
'OK e-안심정기예금'은 인터넷과 스마트폰으로 가입할 수 있으며, 별도 우대조건이나 가입제한은 없다.
해당 상품들의 세후 이자율은 2.92%로 동일 조건으로 예치 시 받을 수 있는 세후 이자는 단리 기준 58만4000원이다.
스마트저축은행의 '정기예금'과 'e-로운 정기예금', 'e-정기예금'은 3.42%의 세전이자율을 제공했다.
'정기예금'은 영업점에서, 'e-로운 정기예금'은 스마트폰으로, 'e-정기예금'은 인터넷과 스마트폰으로 가입이 가능하다. 'e-로운 정기예금'과 'e-정기예금'은 한도금액 초과 시 조기에 소진될 수 있다.
해당 세 상품 모두 이자계산방식은 단리와 복리 중 선택할 수 있으며, 별도 우대조건이나 가입제한은 없다.
해당 상품들의 세후 이자율은 2.89%로 동일 조건으로 예치 시 받을 수 있는 세후 이자는 단리 기준 57만8000원이다.
이어 유안타저축은행 '정기예금'과 'e-정기예금', 'SB톡톡 정기예금 (비대면)', 흥국저축은행의 '정기예금(강남)'은 3.41%의 세전이자율을 제공했다.
유안타저축은행 '정기예금'과 'e-정기예금', 'SB톡톡 정기예금 (비대면)'은 모두 우대조건이나 가입제한이 없어 손쉽게 고금리를 누릴 수 있다.
'정기예금' 상품은 영업점에서 가입할 수 있으며, 'SB톡톡 정기예금 (비대면)'은 모바일로 가입할 수 있다. 'e-정기예금'은 인터넷과 스마트폰으로 가입이 가능하다.
흥국저축은행의 '정기예금(강남)'은 강남 영업점에서만 가입할 수 있으며 별도 우대조건이나 가입제한이 없다. 최저가입금액은 10만원 이상으로 계약기간은 1개월 이상부터 2년 이내로 월 또는 일 단위로 가입이 가능하다. 단, 가입기간에 따라 적용하는 금리가 다르니 확인이 필요하다.
만기 후 1개월 이내에는 약정금리와 만기일 현재 정기예금 금리 중 낮은 금리를 적용한다. 이후부터는 보통예금 이율을 적용해 준다.
해당 상품들의 세후 이자율은 2.88%로 동일 조건으로 예치 시 받을 수 있는 세후 이자는 단리 기준 57만6000원이다.
금융지주계열 저축은행 중에서는 NH저축은행의 '비대면농촌사랑정기예금'이 2.65%의 세전 이자율을 제공하며 가장 높은 금리를 기록했다.
NH저축은행의 '비대면농촌사랑정기예금'은 별도 우대조건이나 가입제한은 없다. 인터넷과 스마트폰으로 가입할 수 있으며 최소가입금액은 100만원이다.
이어 NH저축은행의 '농촌사랑정기예금'과 BNK저축은행의 '정기예금(비대면,인터넷,모바일)', KB저축은행의 'KB e-plus 정기예금'이 2.60%의 세전 이자율을 제공하며 가장 높은 금리를 기록했다.
NH저축은행의 '농촌사랑정기예금'은 영업점에서만 가입할 수 있으며 최소가입금액은 100만원이다.
BNK저축은행의 '정기예금(비대면,인터넷,모바일)'은 인터넷과 스마트폰으로 가입할 수 있으며 별도 우대조건과 가입제한이 없다.
KB저축은행의 'KB e-plus 정기예금'은 가입대상에는 제한이 없으나, 최저가입금액은 100만원 이상이다. 인터넷과 스마트폰으로만 가입할 수 있으며 별도 우대조건은 없다.
금감원은 “금융회사의 상품별 이자율 등 거래조건이 수시로 변경돼 지연 공시될 수 있으므로 거래 전 반드시 해당 금융회사에 문의해야 한다”고 밝혔다.
김다민 한국금융신문 기자 dmkim@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암코 관리인 변경 주장만 반복…MBK 제3자 책임전가 속 직원 피해만 가중 [홈플러스 리스크 불똥 튄 유암코]](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513115815067490b5b890e35c21823832217.jpg&nmt=18)
![[DQN] 삼성카드, 순익 1위 유지… 신한카드, 외형 성장에도 일회성 비용으로 부진 [2026 카드사 1분기 리그테이블-수익성]](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5281601230195709efc5ce4ae12116082156.jpg&nmt=18)
![[DQN] 김윤우 유암코 대표 NPL·PF로 순익↑…우리금융F&I 충당금 급증에 적자 전환 [금융사 2026 1분기 리그테이블]](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525075107070600dd55077bc21182182148.jpg&nmt=18)
![김건호 우리금융에프앤아이 대표, 투자자산 감소로 적자 전환…올해 목표 투자자산 확대 [2026 금융사 1분기 실적]](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40401460200716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
![12개월 최고 연 3.66%…JT저축은행 ‘회전정기예금 비대면(변동금리상품)’ [이주의 저축은행 예금금리-5월 4주]](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5240114340150507c96e7978011214922695.jpg&nmt=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