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KCC는 중동 정세 불안에 따른 석유화학 원료 가격 상승으로 오는 6일부터 도료 제품 가격을 10~40% 인상하려던 계획을 전면 취소한다고 1일 밝혔다.
KCC 관계자는 "정부 물가 안정 기조에 발맞춰 소비자 부담을 줄이는데 동참하기 위해 계획을 철회했다"며 "현재 가격 구조상 판매할수록 손실이 발생하는 어려운 상황이지만 손실을 최소화 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는 한편, 시장 상황을 면밀히 살피며 가격 정책을 최대한 신중하게 운영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혜주 한국금융신문 기자 hjs0509@fntimes.com
[관련기사]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SK하이닉스 자사주 활용법...'성장 실익'에 무게추 [자사주 리포트]](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3301913570110607de3572ddd12517950139.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