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와 함께 이동현 예비후보는 6.3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중구 권역 공동 공약 연대'를 제안하며 긴밀한 협력을 예고했다. 이날 오후 5시 정원오 예비후보 선거사무소에서 가진 회동에서 두 예비후보는 서울시와 중구의 발전을 위한 정책 비전을 공유했다.
특히 주민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정책으로 '세금이 아깝지 않은 서울·중구'를 구현하자는 데 깊이 공감했고, 이동현 예비후보는 외국인 관광세 도입 추진, 중구 모두 돌봄 등 핵심 정책과 중구 권역 공동 공약 연대를 제안했다.
이미지 확대보기현장에서 정원오 예비후보는 "이동현 예비후보와 함께 중구를 잘 만들어가겠다"라고 말했고, 이동현 예비후보 역시 “정원오 예비후보와 원팀으로 중구 현안을 '하나씩 착착' 해결해 나가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이동현 예비후보는 같은 날 자신의 SNS를 통해 "정원오 예비후보의 첫 지역 일정이 우리 중구인 것은 '중구의 변화가 곧 서울의 변화'라는 신호탄"이라 강조하며, 이 예비후보는 “손발을 맞춰본 검증된 파트너로서 6.3 지방선거 승리와 중구 발전을 위해 함께 뛰겠다"라고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결의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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