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지난 2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개회한 제345회 임시회는 상임위원회별 각 부서의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받고, 각종 조례안 등 일반안건을 심사했다.
임시회 마지막 날 열린 제2차 본회의에서는 안건 처리에 앞서 장순욱 의원(신대방1·2동)과 노성철 의원(흑석동·사당1·2동)이 5분 자유발언에 나섰다.
노성철 의원은 상권 활성화 사업에 약 100억 원이 투입돼 유동인구와 매출이 증가한 성과가 있었다며, 사업 종료 이후에는 차 없는 거리와 야장거리 조성으로 동작구 방문 수요를 지속적으로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조례안 등 일반안건을 처리하고, 변종득 의원(흑석동·사당1·2동)은 구정질문을 통해 지구단위계획 수립부터 재개발 준공, 사후관리까지 도시계획 전반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동작구민 중심의 종합적인 도시계획 마련을 위한 구체적인 방침과 지침을 서면으로 제시해 줄 것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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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2025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검사 위원으로는 신동철 의원(노량진1·2동) , 김영림 의원(비례대표)을 선임하며 임시회를 마무리했다.
주현태 한국금융신문 기자 gun1313@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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