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사업에는 협회 중앙회를 비롯한 전국 13개 시·도회가 함께 참여했으며, 총 6600만원 상당의 소방용품이 화재에 취약한 이웃에게 전달됐다.
김성은 주건협 회장은 “계절적 요인으로 화재위험이 높아지는 시기에 협회의 작은 정성이 소방취약계층의 안전망을 강화하는 데 보탬이 되길 기대한다”며 “협회는 앞으로도 공적단체로서 주거·생활 안전 향상과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주택건설협회는 1994년부터 회원사와 함께 ‘국가유공자 주거여건개선사업’을 비롯해 ‘사랑의 연탄나눔’, ‘사회복지시설 후원 및 봉사활동’, ‘독립유공자 후손 장학금 지원’, ‘재해·재난 피해 지원’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펼쳐오며 공익단체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다.
조범형 한국금융신문 기자 chobh06@fntimes.com
[관련기사]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온수역 더블역세권, ‘쌍용 더 플래티넘 온수역’ 미리 가보니 [견본주택 여기어때?]](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22018020105857048b718333211177233133.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