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강연은 세종대학교 경제학과 교수이자 ‘모두의 금리’, ‘감정 경제학’ 등을 저술한 경제 전문가 조원경 교수가 맡아, ‘2026 부자들만 아는 자본주의 생존법’을 주제로 강연을 펼친다. 특강은 2월 3일 오후 7시 30분부터 서울청년센터 영등포에서 열리며, 19~39세 청년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영등포구에 따르면 최근 금리 변동과 물가 상승, 투자 환경 변화 등으로 청년층의 경제적 고민이 깊어지는 가운데, 급변하는 경제 흐름을 이해하고 합리적인 판단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이번 특강을 마련했다. 강연에서는 2026 경제 흐름의 핵심과 자본주의 구조에 대한 이해를 중심으로, 복잡한 경제 개념을 청년의 눈높이에 맞춰 쉽게 풀어낼 예정이다.
최호권 영등포구청장은 “청년들이 경제를 이해하고 스스로 자산을 관리하는 힘을 기르는 계기가 되기 바란다”라며 “청년의 성장을 뒷받침하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조범형 한국금융신문 기자 chobh0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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