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 최근 5년간 채권결제대금 현황 / 사진출처=한국예탁결제원 자료 갈무리(2026.1.26) [한국금융신문 방의진 기자] 한국예탁결제원을 통한 채권결제대금 총액이 6362조 2000억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예탁원은 26일 예탁원을 통한 채권결제대금 총액이 6362조 2000억원으로, 전년(5477조 1000억원)대비 16.2% 증가했다고 밝혔다.
장내 채권시장 결제대금은 758조 8000억원으로 전년(632조 6000억원) 대비 19.9% 증가했으며, 채권 기관투자자 결제대금(장외 채권기관 결제대금)은 5603조 4000억원으로 전년(4844조 5000억원) 대비 15.7% 증가했다.
채권 거래대금 총액은 1경 614조 6000억원(일평균 43조 7000억원)이다. 전년(8925조원) 대비 18.9% 증가한 수치다.
장내 채권시장 거래대금은 2697조원으로 전년(1854조원) 대비 45.5% 증가했으며, 채권 기관투자자 거래대금(장외 채권기관 거래대금)은 7917조 6000억원으로 전년(7071조원) 대비 12.0% 증가했다.
방의진 한국금융신문 기자 qkd0412@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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