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8일 예탁원에 따르면, 예탁원은 오픈캠퍼스 운영, 장학금 지원, 자립준비청년 지원 등 지역인재 육성을 하고 있다. 기금 출연 등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도 지원 중이다.
부산지역 대학생을 대상으로 직무교육 프로그램인 ‘KSD 금융·증권 오픈캠퍼스’를 운영중이다. 2019년부터 지난 2025년까지 7차(대면 및 비대면)까지 진행했으며, 57개 학교에서 총 293명이 참여했다.
예탁원은 부산시와 지난 2022년 3월 ‘부산혁신도시 지역상생을 위한 부산지역인재 장학금 설립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부산지역 소재 대학의 IT 및 상경 분야 대학생을 대상으로 10년간 19억8000만 원, 연간 1억9800만 원의 장학금을 지원한다. 또 2022~2025년에 부산지역 자립준비청년 대상 15채의 오피스텔지원, 경제교육 등 종합적 자립지원 서비스를 제공했다.
지역경제 활성화도 힘을 쏟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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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 소상공인의 판로확대 지원을 위해 '대한민국 동행세일'(2020년), '부산브랜드페스타'(2021~2025년)를 후원했다.
사회적기업 및 창업·중소기업도 지원한다. 고용노동부 지정 일자리으뜸기업 및 사회적기업을 대상으로 예탁결제원의 7개 서비스 수수료 감면(2018~2025년)을 실시했다.
예탁원에 따르면, 누적 약 26억5100만 원(2018년 11월~2025년 6월 말)의 수수료 감면이 이뤄졌다.
또, 'KSD 혁신창업-스케일업 지원 펀드’를 조성 2021년 조성해서 혁신·창업기업의 투자유치 및 스케일업을 지원(운용기간 10년)한다.
K-크라우드펀드, 지역 벤처투자 펀드 등 부·울·경 지자체, 한국성장금융, 은행권청년창업재단과 공동펀드를 조성하고 운용한다.
정선은 한국금융신문 기자 bravebambi@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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