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한국예탁결제원은 2025년 예탁원을 통한 단기사채 자금 조달 규모는 총 1160조 1000억원으로, 전년(868조 3000억원) 대비 33.6% 증가했다고 13일 밝혔다.
만기별로는 3개월물(92일물) 이하 발행금액은 1156조 5000억원으로 총 발행 금액의 99.7%를 차지했으며, 93∼365일물 발행금액은 3조 6000억원으로 총 발행금액의 0.3%를 차지했다.
신용등급별로는 A1등급의 발행금액이 1091조 1000억원으로 전체 발행 금액의 94.1%를 차지했다.
업종별로는 ▲증권회사(491조 6000억원) ▲유동화회사(325조 9000억원) ▲카드·캐피탈 등 기타금융업(195조 9000억원) ▲일반·공기업(146조 7000억원) 순으로 발행금액이 많았다.
방의진 한국금융신문 기자 qkd0412@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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