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마포구의회(의장 백남환)는 지난 6일 마포구의회 1층 회의실에서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구민의 안녕을 기원하고, 마포의 지속적인 발전을 다짐하기 위해 마련됐다.
백남환 의장은 신년사를 통해 “제9대 마포구의회가 마무리되는 시점이기도 한 올 한해, 시간이 없음을 두려워하지 말고 최선을 다하지 못할까 두려워해야 한다”며 “붉은 말이 상징인 병오년에는 힘찬 열정으로 한층 더 도약하는 해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마포구의회는 새해에도 구민의 목소리를 의정 활동에 충실히 반영하며, 지역 발전과 생활 밀착형 정책 추진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주현태 한국금융신문 기자 gun1313@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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