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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은기사 모아보기 회장 신년사 순으로 진행됐다.올해 신년사는 구 회장 제안으로 인공지능(AI)이 원고를 작성하는 과정을 임직원 실시간으로 공유하는 이색적인 방식으로 진행됐다. 구 회장은 주요 경영 키워드를 AI에 입력해 결과가 도출되는 과정을 보여주며, "단순 업무는 AI로 신속히 처리하고, 임직원들은 고부가가치를 창출하는 핵심 업무에 역량을 집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우수 성과자를 격려하기 위해 신설된 'LS 퓨처리스트 어워즈(Futurist Awards)' 시상식도 열렸다. 총 10억 원 규모 포상금이 지급되는 이번 시상에서 LS전선(해저 에너지 사업)과 LS일렉트릭(북미 시장 확대) 팀이 대상을 차지했다. LS그룹은 이번 신년하례를 계기로 전기화 시대 성장 기회를 선제적으로 확보하고 신사업 성과 창출을 가속화할 방침이다.
신혜주 한국금융신문 기자 hjs0509@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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