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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은기사 모아보기 LS그룹 회장과 송종민 호반산업 및 대한전선 부회장이 지난 20일 각각 신입사원 입사식에 참석했다. 구자은 회장은 젠지(Gen Z) 세대 강점을 살려 LS를 변화시키는 주역이 돼 달라 주문했으며, 송종민 부회장은 신입사원 열정이 곧 성장엔진이라고 강조했다. 구 회장은 지난 20일 그룹 연수원인 LS미래원에서 열린 '2025 LS그룹 공채 신입사원 입사식'을 방문했다. 같은 날 송종민 부회장은 호반파크에서 진행된 신입사원 26명에 대한 입사식 행사에 참석했다.
구 회장은 "젠지 세대는 디지털 기술과 함께 성장한 세대로 정보 습득과 소통에 있어 탁월한 강점을 가지고 있는 세대"라며 "단순히 주어진 업무를 수행하는 데 그치지 않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과감하게 시도해 나가며 열정을 갖고 우리의 '비전 2030'과 목표를 향해 꾸준히 전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LS그룹 공채 신입사원은 지난 3주간 LS전선 구미와 LS MnM 온산, LS엠트론 전주 등 주요 사업장을 견학했다. '강점 진단을 활용한 현업에서의 적용법 습득'과 '열린 소통과 창의적인 협업으로 로봇 제작 프로젝트 수행' 교육 과정도 마쳤다.
대한전선 신입사원은 지난 2주에 걸쳐 입문 교육을 수료했다. 소속감과 사업 및 제품에 대한 이해도를 제고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수료했다. 주요 생산시설인 당진케이블공장에 방문해 케이블 및 설루션 제품과 제조공정을 직접 살펴보는 시간도 가졌다.
신혜주 한국금융신문 기자 hjs0509@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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