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최근 삼성이 향후 5년간 국내에 총 450조원을 투자하기로 한 가운데, 삼성전자 평택캠퍼스 5공장(P5)의 조기 착공 소식까지 전해지면서 평택 부동산 시장이 다시 활기를 띠고 있다. 수혜 단지로 꼽히는 ‘브레인시티 메디스파크 대광로제비앙 모아엘가’ 역시 선착순 계약에 탄력이 붙을 것으로 전망된다.
대광건영에 따르면 실제로 견본주택에는 연일 계약 희망자들이 몰려 전용 59㎡타입은 전 가구가 마감된 것으로 알려졌다. 전용 101㎡타입 역시 인근 단지 대비 합리적인 분양가와 우수한 상품성 등으로 높은 계약률을 보이고 있다.
대광건영과 모아건설산업이 컨소시엄으로 선보인 ‘브레인시티 메디스파크 대광로제비앙 모아엘가’는 평택시 장안동 평택브레인시티 일반산업단지 공동 6블록에 지하 2층~지상 최고 35층∙10개동∙전용면적 59~101㎡∙총 1215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됐으며 계약금 1000만원 정액제를 실시했다. 입주는 2028년 5월 예정이다.
단지 앞에는 경기 남부 거점병원으로 조성될 아주대병원이 들어설 예정이며 도보권에는 2028년 3월 개교를 앞둔 초등학교와 중학교(예정) 부지가 자리해 있다. 차량으로는 10분 내 이마트 평택점∙홈플러스 송탄점∙코스트코 평택점 등 대형마트 이용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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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범형 한국금융신문 기자 chobh0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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