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금융신문이 26일 국토교통부 공개시스템을 살펴본 결과, 해당 평형은 앞서 2015년 4월 10일 4억4000만원에서 9억6000만원 오른 14억1600만원에 거래됐다. 신고가를 기록한 계약일은 10월 31일이며 단지는 184가구 1개동으로 이뤄졌다. 3.3㎡(평)당 8236만원이다.
경기도에서는 수원시 영통구 이의동에 위치한 '자연힐스테이트' 33D평형(84.53㎡) 13층 매물이 1억2000만원 상승한 18억5000만원에 거래됐다. 직전 거래는 8층 매물이 9월 20일 17억3000원에 거래됐다.
또한 경기 수원시 장안구 정자동에 위치한 '화서역파크푸르지오' 44층 35B평(84.76㎡타입) 매물이 10월 7일 12억원에 거래됐다. 직전 거래는 9월 25일이며 10억9500만원에 거래됐다.
인천에서는 연수구 송도동 '디에트르송도시그니처뷰' 43평형(114.9815㎡타입) 29층 매물이 11월 7일 3억2000만원 상승한 14억7000만원에 거래됐다. 지난 5월 2일 같은 면적이 10억원에 거래된 바 있다.
이어 광주 광산구 쌍암동 '힐스테이트첨단' 35B평(84.9481㎡) 22층 매물이 1억8000만원 상승한 6억6000만원에 거래됐다. 이 평형의 직전 가격은 지난 8월 18일 4억8000만원에 거래됐다.
조범형 한국금융신문 기자 chobh0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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