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금융신문이 21일 국토교통부 공개시스템을 살펴본 결과, 해당 평형은 앞서 2024년 5월 11일 거래된 36억원에서 18억9200만원 오른 12억9000만원에 신고가 거래됐다. 계약일은 지난 11월8일이다. 해당 단지는 375가구, 4개동으로 이뤄졌다. 3.3㎡(평)당 1억228만원이다.
서울 서초구 방배동에 위치한 ‘방배신삼호’에서도 지난 11월 2일 신고가 거래가 이뤄졌다. 이 단지 164.55㎡타입 5층은 41억원에 거래됐으며 3.3㎡(평)당 8236만원을 기록했다. 직전 신고가는 3월 22일 6억9500만원으로 직전 가격 대비 11억원 상승했다.
또한 경기 화성시 능동에 위치한 '동탄숲속마을 능동역 리체 더 포레스트' 5층 43C평(110.6264㎡) 매물이 6억8000만원에 거래됐다. 직전 거래는 2024년 8월 27일이며 5억7000만원에 거래됐다.
지방에서는 대구 남구 봉덕동 '힐스테이트앞산센트럴' 84.89㎡타입 17층 매물이 6500만원 상승한 5억2500만원에 거래됐다. 앞서 6월 18일에 같은 면적이 4억6000만원에 거래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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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범형 한국금융신문 기자 chobh0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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