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4일 부동산 정보 플랫폼 다방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자료를 바탕으로 서울 25개자치구의 전용면적 84㎡ 아파트의 평균 매매가와 전세 보증금 수준을 분석한 결과, 올해 3분기 기준 서울 아파트의 평균 매매가격은 13억429만원, 평균 전세 보증금은 7억 81만원으로 조사됐다. 이는 작년 동기 대비 각각 1.3%, 4.7% 증가한 수치다.
내년 서울의 입주물량도 급감할 예정이어서, 집값은 더욱 오를 전망이다. 부동산R114 자료에 따르면 서울 아파트 입주 물량(임대 제외)은 2026년 1만7687가구, 2027년 1만113가구, 2028년 8337가구로감소한다. 이는 직전 3년(2023~2025년) 8만7515가구 대비 58.7% 급감하는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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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같은 흐름 속에서, 기분양 단지는 상대적으로 저렴한 분양가로 인해 ‘가격 메리트’ 가 생기고 있다.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이 상승하면서, 이전 시점에 책정된 기분양 단지의 분양가는 현 시세 대비 저렴하게 느껴지는 ‘역전효과’를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이 가운데, 서울 송파구 석촌동에 들어선 ‘루컴즈힐 더테라스’ 가 분양중이어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즉시 입주가 가능한 주거복합단지로준공이 완료된 상태에서 공급되는 만큼, 실입주 수요를 빠르게 흡수할 수 있다. 분양가 상승 추세속에 합리적인 가격 경쟁력까지 갖췄다.
주현태 한국금융신문 기자 gun1313@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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