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
김택진기사 모아보기・박병무)가 기업 홈페이지를 글로벌 통합으로 개편했다.29일 엔씨소프트에 따르면 국내 홈페이지와 해외 법인 홈페이지, 플레이엔씨(PLAY NC), 퍼플(PURPLE) 등 각 서비스 별로 운영되던 사이트를 ‘엔씨닷컴(nc.com)’으로 통합했다. 방문자들은 기업과 게임 등의 정보를 한 공간에서 확인할 수 있다.
새롭게 개편한 기업 홈페이지에서는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번체), 중국어(간체), 독일어, 스페인어, 프랑스어, 인도네시아어, 폴란드어, 러시아어, 태국어, 베트남어 등 총 13개 글로벌 언어를 제공한다.
엔씨소프트 새로운 공식 홈페이지 엔씨닷컴(nc.com)에서 기업과 게임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정채윤 한국금융신문 기자 chaeyun@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현대제철 김광평, 美 투자에 “내부 재원 활용” 1년 만 차입 조달 ‘결단’ [나는 CFO다]](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1013152117008320fa6b69a559614376209.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