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쿠키런 카드 게임은 지난 7월 미국 및 캐나다에 진출한 직후 초도 물량을 완판했고, 오는 10월까지 1000만장 이상 카드 추가 공급을 확정하며 현지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했다. 이어 올 12월 상품 공급 계획까지 연달아 확보하며, 현지 출시 약 두 달 만에 누적 기준 2,500만 장이 넘는 유통 계약 규모를 달성하는 등 빠르게 북미 성과를 확대해 가고 있다.
이와 함께 북미 완구 전문 미디어 ‘더 토이 인사이더’가 지난주 발표한 ‘Top Holiday Toys’ 중 하나로 쿠키런 카드 게임 스타터 덱 5종이 선정됐다. 더 토이 인사이더는 장난감 등 최신 상품 소식과 전문가 리뷰 등을 제공하는 북미 대표 완구 플랫폼으로, 20년간 플레이 가치, 독창성, 재미 요소 등 전문 평가를 기반으로 상품을 선정해 관련 업계 및 소비자에게 신뢰도가 높은 채널이다.
데브시스터즈는 북미 외에도 쿠키런 카드 게임에 관심을 보이는 유럽과 남미 등 서구권 지역을 대상으로 아마존을 통한 온라인 판매도 시작한다. 현지 유통사 ACD 디스트리뷰션와 함께, 내달 10일 신규 출시될 예정인 부스터 팩 두 번째 세트 ‘Age of Heroes and Kingdoms(영웅과 왕국의 시대)’를 비롯한 전 상품의 온라인 주문을 오픈할 예정이다.
브랜드 인지도와 영향력을 강화하기 위한 글로벌 컨벤션 참가도 이어간다. 오는 10월 9일 북미 최대 규모의 팝컬처·코믹스·애니메이션·게임 박람회인 ‘뉴욕 코믹콘’에서 한국콘텐츠진흥원의 한국공동관에 쿠키런 카드 게임 부스를 열고 카드 전시, 신규 부스터 팩 사전 판매, 현장 강습회 등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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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채윤 한국금융신문 기자 chaeyun@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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