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증자는 상환전환우선주 상환 및 소각을 통해 신용등급 평가절하 요인을 제거하고 재무안정성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다.
발행가는 공신력 있는 평가기관 두 곳의 검증을 거쳐 주당 500원으로 확정됐다.
관련기사
주주환원정책도 강화한다.
리딩투자증권은 2020년 이후 연평균 76억 원 규모 배당을 이어왔다.
당기순이익의 40% 내외를 배당과 자사주 매입에 배정해 자기자본 확장과 주주환원의 균형을 맞춘다는 방침이다.
리딩투자증권은 이번 유상증자를 계기로 자본구조 개선을 마무리해 성공적인 기업공개(IPO) 추진 기반을 다지고, 투명하고 건실한 경영을 통해 주주가치 제고에 나설 계획이다.
리딩투자증권 관계자는 “이번 유상증자는 회사의 성장 기반을 강화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투명한 경영과 일관된 주주환원 정책으로 주주 여러분의 성원에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방의진 한국금융신문 기자 qkd0412@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