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캠페인은 지난달 22일부터 이달 5일까지 서울 홍대, 명동, 광화문, 강남 등 주요 도심 전광판과 공항, 주차장, 택시 등 전국 2만여개 광고 광고 매체에 데이식스 10주년 기념 옥외광고를 송출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팬들은 광고판 QR 코드를 통해 축하 메시지를 남길 수 있었으며 모인 메시지는 5일 KTX 서울역 내부에 새롭게 설치된 초대형 미디어 파사드 ‘서울 파노라마’에 공개됐다.
이번 캠페인에는 카카오모빌리티의 이동 데이터 기반 CMS·원싱크 기술이 적용됐다. 회사는 향후 주요 도심 거점을 비롯해 공항, 지하철, 택시 등 다양한 이동 환경에서 광고 경험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안규진 카카오모빌리티 사업부문 부사장은 “카카오모빌리티 창립 10주년을 맞아 케이팝 브랜드를 전국 단위로 확산시킨 첫 사례로, 단순 광고 시청을 넘어 콘텐츠와 팬 경험과 디지털 참여를 통해 새로운 광고 모델을 제시했다”며 “향후에도 전국 네트워크 인프라를 바탕으로 문화 콘텐츠를 비롯한 다양한 분야에서 협업 가능성을 확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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