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8일 무신사는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목적에서 기업공개(IPO)를 검토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무신사는 이날 복수의 증권사를 대상으로 상장 주관사 선정과 관련한 입찰제안요청서(RFP)를 발송했다.
회사는 올 초부터 IPO 추진을 준비해왔다. 지난 1월 금융감독원은 무신사의 외부 지정 감사인으로 안진회계법인을 선정했고, 무신사는 올해 처음 사외이사진을 꾸렸다. 지난 3월 이행희 전 한국코닝 대표, 이황 고려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겸 한국유통법학회 회장, 임수현 DS프라이빗에쿼티 대표 등을 사외이사로 선임하고 이사회의 독립성과 전문성을 강화했다.
업계에서는 무신사의 기업가치가 최대 10조에 육박할 것으로 보고 있다. 무신사는 2년 전 3조5000억 원의 기업가치를 인정받았는데, 최근 글로벌 사업을 확대하면서 5조에서 최대 10조 원까지 받을 수 있을 거란 관측이 나온다.
관련기사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1.8조 태우고도 갇힌 주가…외형 커졌지만 ‘내실’은 후퇴 [셀트리온의 성장통 ②]](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61922353906660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
![한화갤러리아, 준수율 2배 뛰었지만…집중투표제는 ‘외면’ [기업지배구조보고서]](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619090111098300b5b890e35c21823832217.jpg&nmt=18)

![성동구 '옥수하이츠' 43평, 7.7억 떨어진 30억원에 거래 [일일 하락가]](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5091209523702002e6bc2842862115218260.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