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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상기사 모아보기, SKT)은 인공지능(AI) 기능을 강화한 양자암호 5G 스마트폰 ‘갤럭시 퀀텀6’를 정식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이번 갤럭시 퀀텀6는 전작(213g) 대비 무게가 198g으로 가벼워졌고, 두께도 8.2mm에서 7.4mm로 얇아진 데다 메탈 프레임을 사용했다.
45W 고속 충전으로 휴대성을 강화하고 방수·방진과 삼성월렛 등 기본 편의 기능을 갖췄다. 색상은 ‘어썸 라이트그레이’, ‘어썸 그라파이트’ 2종이다.
구글 멀티모달 AI ‘제미나이 라이브’도 탑재돼 고객이 카메라로 보는 화면을 통해 실시간으로 궁금한 것을 물어보고 필요한 작업을 할 수 있다.
퀀텀6는 국내 갤럭시 A 시리즈 중 최초로 AI 기반 사진·영상 편집 보조 기능인 ‘베스트 얼굴’과 ‘자동 잘라내기’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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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일인 이날 11번가에서 제품을 구매하면 11페이 10만 포인트를 제공하고, 이후 구매한 고객 중 개통을 14일 동안 유지하면 추첨을 통해 20명에게 갤럭시 워치 8 시리즈를 증정한다.
유철준 스마트디바이스본부장은 “갤럭시 퀀텀6는 다양해진 AI 기능과 사용도가 높은 편의 기능을 빠짐없이 갖춘 SKT 전용 5G 스마트폰”이라며 “앞으로도 SKT는 고객들의 활용도가 높은 스마트폰을 합리적인 가격에 접할 수 있도록 지속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정채윤 한국금융신문 기자 chaeyun@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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