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행사는 강원랜드의 ESG 경영 방침에 따라 지역 사회와의 동반 성장을 도모하고, 폐광지역 대표 농산물인 정선 옥수수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자 마련됐다.
특히, 이번 행사로 옥수수 수확기에 안정적인 판로를 제공함으로써 지역 농가의 소득 증대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강원랜드는 지난 2024년 한해 동안 정선을 포함한 태백, 영월, 삼척 등 강원 폐광지역 내 생산된 농산물 등의 구매 비용으로만 7억여원의 예산을 집행하며 폐광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상생 행보를 이어가고 있으며, 올해는 약 10억원 구매를 목표로 지속 확대 한다는 방침이다.
최 직무대행은 “이번 옥수수 나눔 행사는 지역 사회의 소중한 파트너인 정선 농가와 함께 성장하고, 하이원을 찾는 고객들에게는 잊지 못할 여름의 추억을 선물하기 위해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우수 농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상생 프로그램을 확대하여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고객 만족도를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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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현태 한국금융신문 기자 gun1313@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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